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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re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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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력서는 수시로 갱신해 놔야 한다
Career

이력서는 수시로 갱신해 놔야 한다

최근 들어 몇몇 지인들이 이직 의사를 알려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래 저래 연결을 해줬다. 잘 된 경우도 있고, 잘 안된 경우도 있고. 예전부터 느껴온건, 의외로 이직 준비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점이다. 오해가 있을까봐 첨언하자면, 이직 준비라는게 당장 회사를 떠날 수 있게 엉덩이를 들썩거리거나 밖으로 새 일자리를 알아보고 다니라는 뜻은

Startup

스타트업을 하려는 젊은 프로그래머들에게

Twitter 초기 멤버들 중 하나인 Alex Payne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Letter To A Young Programmer Considering A Startup라는 글의 번역이다. 실리콘밸리에서의 얘기들인 터라 우리 나라의 상황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커리어의 출발 지점으로 스타트업이나 창업을 꿈꾸는, 막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 할려는 프로그래머들에게 조금 다른 시각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

신의 직장이라고요?
Silicon Valley

신의 직장이라고요?

무제한 휴가도 주고 재택근무를 포함해서 자유로운 근무 환경을 주면 좋겠어요.왜 출퇴근 시간이 필요하죠? 주어진 일만 잘 해서 결과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?Google 같은 실리콘 밸리 회사들은 밥도 공짜로 주고 간식이나 음료수도 다 공짜던데, 우리 회사는 그런거 없나요?...이런 류의 직원 의견들은 꽤나 잘 나가는 하이테크 기업이라면 어디든 수 차례

Startup

CTO vs VP Engineering

개발자로서 스타트업을 하다 보면 CTO의 역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. 특히나 몇 명 안되는 소규모 개발조직일 때는 큰 의미가 없는 직함이지만 점점 회사 규모가 커지면서 보다 명확한 R&R을 정의하지 않으면 CTO 당사자와 다른 사람 모두가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. 게다가 VP Engineering이라는 자리를 만들게 되는 경우 과연 CTO